“왜 1년마다 재작성 해야 돼?”

비즈니스
“왜 1년마다 재작성 해야 돼?”
기업 정보 작성 시 무료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
2020. 11. 23 (월) 11:21 | 최종 업데이트 2020. 11. 24 (화) 12:37
안녕하세요, 잡플래닛입니다:)
이번 스토리의 주제는 잡플래닛 핵심 콘텐츠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의 열람 기간이 1년인 이유입니다!
이번 스토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다 훑어 Q&A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Q. 리뷰, 면접, 연봉 정보는 어떻게 볼 수 있나요?
A. 3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 재직중인/재직한 기업의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직접 작성한다.
2. 스탠다드/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매한다.
3. 잡플래닛 제휴대학 서비스를 이용한다.
그 중에서 1번 방법인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승인된 날로부터 “1년 간” 무료로 작성한 정보와 같은 종류의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리뷰를 작성하면 리뷰를, 면접후기를 작성하면 면접후기를, 연봉 정보를 작성하면 연봉 정보를 무료로 1년 간 볼 수 있는 거죠.
Q. 1년이 지나면요? 그럼 리뷰, 면접, 연봉 정보를 못보나요?
A. 아니요! 기업 정보를 다시 작성해 주시면 된답니다. 만약 작성이 번거롭다면 멤버십을 구매하셔도 되구요.
Q. 그럼 1년 마다 이직해서 작성해야 돼요? 이직 안하고 리뷰 보려면 결국 구매하라는 거네요?!
A. 아닙니다! 동일한 기업에 재직 중이라면 같은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됩니다.
Q. 동일한 기업의 정보를 또 작성해도 도움이 되는 게 있나요?
A. 넵, 물론이죠! 잡플래닛은 직장인 및 구직자들에게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제일 큰 목적입니다.
그 목적에 따라 2가지 이유를 말씀드리면요,
Q. 왜 1년 마다 정보를 받는 거죠?
A. 개인마다 회사 재직 기간과 이직 시기는 각각 다릅니다. 입사 2~3년차에 이직하는 사람도 있고, 입사 3개월만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고요. 또 회사와 잘 맞으면 정년퇴직할 때 까지 다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나름의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기업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뀔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일까?
1년은 기업의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회사에 대한 내 평가가 바뀔 수 있고, 다른 기업으로 벌써 이직을 할 수도 있는 시간이죠. 따라서 기업을 충분히 경험하고 정보를 재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를 현재 시점으로 솔직하게 평가해 보세요.
나와 더 잘 맞는 회사를 찾으려는 구직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고, 기업은 내 평가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리뷰를 1년 마다 작성하는 이유를 요약하며 이번 스토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잡플래닛에게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해 주세요.
문의 내용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준비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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