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A KOREA 자금팀의 하루는

인터뷰
G A KOREA 자금팀의 하루는
지에이코리아 경영관리부문 자금팀 김태건 과장
2021. 03. 15 (월) 18:13 | 최종 업데이트 2021. 03. 17 (수) 11:26

지에이코리아 경영관리부문 자금팀 김태건 과장님(사진=지에이코리아)
경영관리 자금 파트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맡고 있나요?
회사 모든 자금의 흐름을 관리하고 그에 수반되는 업무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금의 수입・지출을 정리하고,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여 운용, 조달의 업무도 수행하며, 회사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적재적소에 투입합니다.

무엇보다 회사 전반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나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예상하며, 리스크 관리를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기업의 경영활동이 될 수 있도록 회사 내의 살림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금 부서의 하루 일과도 궁금합니다.
저희 부서의 하루 일과는 직장 선후배님들과의 기분 좋은 인사로 시작합니다. 일과는 전체적으로 오늘 해야 할 업무를 체크하고, 어제 마감된 현황을 확인합니다. 계획된 자금 일정에 따라 해당 자금 송금을 위해 내부 승인절차를 거치며, 최종 승인이 끝나고 집행이 마무리되면, 입출금 현황을 파악하여 정상적으로 집행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직무로 취업하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자본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돈을 다루는 직무이다 보니, 신속 정확하게 업무처리를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또 부서 내 팀원을 포함하여 다른 부서와의 소통도 필요하죠.

이런 능력은 단번에 발휘되는 능력이 아니라서 평소에 생활하면서 가계부를 작성해보시는 것도 좋고, To Do list를 작성해 체크하는 생활을 하면서 평소 생활 속에서 연습하여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재무관련 직무는 대부분 회계를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계의 기본지식을 틈틈이 쌓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많은 기업 중, 지에이코리아 그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 내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 궁극적으로는 소속되는 회사에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근무하면서 여러 과제를 수행하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인재를 원하는 회사를 찾아봤고, 많은 기업 중에 지에이코리아 그룹이 추구하는 인재상이 그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업무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체감하시는지요.
자금 직무의 매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매력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직무라는 것입니다.

어느 부서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자금 직무에서의 원활한 의사소통은 업무 수행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무기이자 핵심입니다. 이는 고정된 사무업무가 아닌 소통과 대화로 유연한 사고방식을 갖도록 하며, 더 나아가 회사 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지에이코리아는 임직원들의 직무 교육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저희 회사는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직무 교육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직무의 소양을 갖추고,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합니다. 각 부서에서도 임직원들이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지에이코리아 그룹에 들어오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셨을까요? 그 경험이 현재의 업무에 도움이 되었나요?
저는 전공이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와 달라서 해당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자격증을 준비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다른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팀워크를 간접 체험했죠. 지에이코리아에 사원으로 처음 입사하여 현재까지 자금 업무를 수행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뿌리가 되었습니다.

자금 업무의 특성 상 자금팀은 물론이고 타 부서와도 소통할 일이 많은데, 과거의 경험이 업무 수행에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자신만의 업무 철학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의 업무 철학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하자'입니다. 제 직무에 가장 필요한 태도고,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회사의 자금은 혈관을 돌아다니는 혈액이라 생각해요. 우리 몸에 혈관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것처럼, 모든 부서에서 경영활동에 필요한 자금이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은 자금 직무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저도 이렇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