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니는 인턴에게 ‘이런 기회’도 준답니다

인터뷰
카티니는 인턴에게 ‘이런 기회’도 준답니다
[인터뷰] 카티니 인턴 Jerry님, Casey님, Grain님
2023. 01. 02 (월) 17:52 | 최종 업데이트 2023. 01. 03 (화) 10:37
‘내 차 관리’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국내 차량 관리 서비스 1위 ‘스피드메이트’ 아실겁니다. 그러면 ‘타이어픽’은 들어보셨나요? 국내 최초 ‘차량번호로 타이어/배터리 찾기’ 서비스를 시작한 카티니의 모빌리티 온라인 쇼핑몰인데요. 

카티니는 세상에 등장한지 이제 막 1년이 지난 스타트업이지만 뭔가 좀 다릅니다.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 안에서 시작한 사업인 ‘타이어픽’이 규모가 커짐에 따라 단독 분리된 자회사이기 때문이죠. 모기업의 든든한 투자를 기반삼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지난 12월 20일 전용 앱까지 공식 출시하며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빠른 성장궤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 확보가 중요할 겁니다. 카티니는 떡잎부터 남다른 인재 발굴을 위해 탄탄한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인턴들이 소중한 시간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애쓴 흔적이 엿보이는데요. 지난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인턴들의 생생한 소감, 한 번 들어볼까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 분 각자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맡은 업무 소개 부탁드려요.

Jerry : 안녕하세요. 카티니 영업관리팀 인턴 Jerry입니다. 현재 영업관리팀에서 오픈마켓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 주문 관리와 함께 CS업무도 맡고 있고요. 그 외에도 제품분석, 가격비교 등 선배 크루의 중요한 결정에 지원 역할을 하고 있어요.

Casey : 안녕하세요. 카티니 IT기획운영팀에서 QA 직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Casey입니다. QA 직무가 생소한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QA는 Quality Assurance의 약어로, 기본적으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명세를 분석하여 테스트 케이스화를 하고요. 이를 통해 테스트 계획을 만들고 테스트를 진행하는 업무를 주로 하곤 합니다. 카티니에서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 앱과 리뉴얼 한 웹을 테스트하는 업무를 진행했어요.

Grain : 현재 카티니 그로스(Growth)팀에서 사내 SNS관리 및 모니터링, SNS콘텐츠 제작 일을 맡고 있는 Grain이라고 합니다. ‘타이어픽’을 알리기 위해 매일매일 새로운 시각으로 고민하고 있어요.
   


- 세 분 모두 카티니 인턴을 통해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셨다고요. 카티니에 지원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Casey : 카티니는 학교 산학 협력 인턴 공고를 통해 처음 알게 됐는데요. 찾아보니 대기업에서 막 분리된 회사지만 ‘수평적인 회사’라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또 실력 있는 분들 사이에서 일을 하면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구성원 모두 영어 이름을 부르는 회사라면 제 또래들이 원하는 ‘수평적인 꿈의 직장’일 것이란 생각을 했죠. 

Grain : 저 또한 산학협력 인턴 활동을 알아보는 중에 찾게 됐어요. 차량번호만으로 타이어 사이즈뿐만 아니라 차량 전체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소비자의 불편했던 점을 잘 파악한 서비스라고 생각해 관심을 갖게 됐죠. 
지원 분야가 마케팅인 만큼 카티니가 어떻게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지도 살펴봤는데요. 회사가 어필하고 싶은 부분을 유튜브, 인스타툰, CM송 등 트렌드에 맞게 잘 알리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심지어 차량을 갖고 있지 않아 타이어에 대해 잘 모르는 저 마저도 ‘타이어픽’이 어떤 서비스인지 잘 파악할 수 있었던 마케팅 소구 방식이 끌렸어요. ‘타이어 판매에 젊은 시각이 필요하다’는 공고 글을 보고 제가 낸 아이디어가 타이어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더 나아가 많이 배우고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원하게 됐어요.



- 첫 사회 생활이니 입사 당시 기대했던 점이 남달랐을 것 같아요. 일하면서 그 점은 충족됐나요? 또 다니면서 새롭게 기대되는 것이 있을까요? 

Casey : IT직무를 진로로 생각하다 보니 새롭게 출시될 앱을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가 됐어요. 앱을 처음으로 출시하는 상황을 가까이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죠. 실제로 책임감도 컸지만, 정말 재미있게 근무했어요. 그동안 학교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과 달리 상당히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고요. 톱니바퀴가 맞물리듯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너무 멋있더라고요. 개발자 분들이 열심히 개발한 내용을 제가 직접 테스트 케이스와 시나리오를 작성한 후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저희 팀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이쪽 분야 일을 더 깊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고요.

Jerry : 카티니가 꿈꾸는 궁극적인 목표인 '모든 차 관리는 타이어픽'라는 목표는 물론, 어디까지 그 한계를 넘을 수 있을지 기대돼요. 대표님과 크루들은 모두 미래지향적이고 능력 있는 분들이에요.  때문에 현재의 목표를 이루고 난 이후 다음 목표까지 기대되게 만들어요. 



- 이번 인턴경험을 통해 업무적으로 성장한 부분이 있나요? ‘이것 하나는 제대로 배웠다!’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Jerry : 저는 앞으로 일할 때 필요한 좋은 습관 3가지를 얻어갈 수 있었어요. 먼저 ‘메일 쓰는 법’인데요. 처음에는 긴장되고 실수할까봐 전전긍긍했어요. 이제는 빠르고 정확한 업무전달을 위해 어떤 상황에서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가 잘 되도록 잘 쓸 자신이 생겼어요. 두번째는 유용한 어플 활용법을 익혔는데요. 구글리마인더나 노션 등 계속해서 실수한 것이 없는지 더블체크, 크로스체크를 할 수 있는 툴을 배웠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마지막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않게 됐죠. 카티니의 ‘모르면 질문하라’는 유한 분위기 속에서 조직내의 정보 습득, 정보 공유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와 함께 질문을 하기 전에 열심히 알아보고 공부해가는 태도도 잡혔답니다.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영업관리팀 Jerry님, Growth팀 Grain님, IT기획운영팀 Casey님

- 무엇이든 처음은 어렵죠. 일하며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쏟았는지요? 

Grain : 마케팅 업무다보니 회사 블로그에 올릴 콘텐츠 제작이 처음부터 순탄치는 않았어요. 자동차, 타이어 관련 지식이 없는 제가 잘 쓸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이 됐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일단 경쟁사 블로그들을 조사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보려고 했어요. 소비자들이 타이어에 대해 어떤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조사도 필요했죠. 업무 상 ‘일정관리’ 또한 중요한데요. 처음에는 ‘주어진 일을 시간 내에 못할 것 같다’는 말을 전하기가 어려웠어요. 그렇지만 팀장님께서 이를 미리 보고해야 대안을 만들 수 있음을 알려주셨어요. 최대한 기간 내에 일을 마무리하되 그렇지 못할 경우 대처할 수 있도록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카티니는 차별화된 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단순한 업무 체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해를 통한 직무탐색 및 커리어패스 코칭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고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Jerry : 책 리뷰와 함께 한 강점테스트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생각해요. 저의 강점에 대해서 알아가고 어떻게 요리할지 알려주는 책도 큰 도움이 됐고요. 정확한 데이터로 저의 강점이 뭔지 알려주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간 덕분에 저의 멘탈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느껴요. 제 주변 친구들에게도 소개할 만큼 여운이 크게 남는 좋은 경험이었죠. 회사가 준 선한 영향력이 제게도, 제 주변에도 널리 퍼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해요. 

Casey : 저도 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강점 검사와 컬러테라피를 통한 자기이해검사가 큰 도움이 됐어요. 그동안 제 강점을 파악하지 못한 채 지냈던 것 같은데 검사를 해보니 저도 꽤나 강점이 많은 사람이더라고요. 이런 활동을 토대로 앞으로 어떤 점을 발전시켜야 할지 고민해볼 수 있었어요. 또 멘토인 셀레나(인사담당자)와 함께 PT과제 발표를 통해 발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도 좋았습니다. 인사담당자로서 취업에 대한 꿀팁도 전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Grain : 저는 다른 인턴도 해봤지만 제대로된 인턴 교육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카티니에서는 인턴들에게도 직무적성을 파악하고 본인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셨고 너무 감동이었어요. 책리뷰, 컬러테라피, 커리어 코칭 등을 통해 제 자신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갖을 수 있었고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활동은 강점검사였던 것 같아요. 객관적인 자료로 저에 대해 좀 더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셀레나(인사담당자)의 강점 해석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결과만 보는게 아니라 전문가가 설명도 해주고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각자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먼저 Jerry님은 이번 인턴경험을 통해 직접 영업, 영업관리 업무를 접해 보셨죠. 직접 발견한 업무적인 매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Jerry :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각자의 이득만 챙기는 것이 아닌 서로 윈윈하는 것이 진정한 영업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선배크루들의 미팅에도 참가하면서 학생의 신분으로는 만날 수 없는 업체 대표님들은 물론 CS업무를 통해 얼굴 모르는 다양한 고객들과도 소통했는데요.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충족시키는 동시에 우리들의 니즈도 충족하기 위한 필요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미팅 당시 부드럽지만 긴장되는 분위기는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또 CS 업무를 담당하며 종종 고객 불만이나 좋지 않은 리뷰를 접하게 될 때도 있는데요. 다소 공경적인 말투에 당황했지만 선배 크루인 ‘헤더’의 조언에 따라 감정을 잠시 내려놓고 그들이 원하는 것에 집중해보려고 노력했어요. 텍스트로 메시지를 전달해야 했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드럽지만 깍듯한 어체를 고민했어요. 꾸준히 저만의 개성을 살려 매뉴얼을 만든 후 고객상담을 진행하며 점차 단단한 영업철학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답니다. 



- Casey님은 개발직무의 실무를 담당해보니 전공지식과는 다른 어떤 새로운 점을 접하게 됐나요? 

Casey : 저는 원래 백엔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인턴 근무하며 프론트엔드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QA업무를 하며 수정 요청과 확인 작업을 거치면서 가장 많이 커뮤니케이션을 했던 직무여서 관심이 더 갔고요. 제가 구상한 화면을 그대로 만들어 주시는 부분이 멋있더라고요. 또 개발 직무 자체는 협업을 빼놓고 수행하기 어려운데요. 그 중 많이 쓰는 깃허브의 경우 대학시절때도 써봤지만 실무에서 접해보니 조금은 달랐어요. 깃허브 안에서 충돌 없이 업무를 할 수 있도록 ‘branch’를 만드는 규칙부터 시작해서 파일명, 작업내용 push 방법 등 세세한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 점이 신기했죠. 확실한 협업을 위해서는 모든 부분 세세한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 Grain님이 담당한 마케팅 분야는 ‘일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한 인사이트를 얻는 방법도 중요하고요. 업무를 하며 쌓은 노하우가 있을까요? 

Grain : 매일 아침 업무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마감기한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매일 루틴하게 해야하는 하는 업무가 있다면 급한 일이 없을 경우 시간을 정해 놓고 그것부터 빠르게 끝내 놓으면 그 후 주업무에 좀 더 집중해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또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인풋을 넣고 있는데요. 레퍼런스 삼아 SNS도 많이 활용하고 요즘 트렌드를 알려주는 캐릿이나 퍼블리와 같은 뉴스레터 구독 사이트를 출퇴근길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또 요즘 인기 있는 콘텐츠가 있다면 그것이 왜 인기인지 분석하는 칼럼들도 찾아보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지난 4개월 간의 인턴 기간, 길다면 길고 또 짧다면 짧죠. 그동안 느낀 카티니의 회사 분위기 어떤가요? 

Jerry : 영어이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팀장님에게 '팀장님'이라고 한 적이 없어요. 저희 팀의 리더인 것은 분명 인지하지만, 팀장님이라는 호칭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다보니 업무적 고민을 말씀드리기 매우 쉬웠어요. 

Casey : 맞아요. 또 보통 회사들은 일 처리할 때 대표님의 의사결정까지 올라가려면 많은 단계를 거쳐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카티니에서는 대표님과도 다이렉트로 소통이 가능해요. 인턴도 물론이고요. 직급에 상관없이 모두 본인의 의견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Grain : 처음에는 상사분들을 그냥 영어 이름으로 부른다는 게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니까 원활한 의사소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더라고요. 모르는 것도 더 적극적으로 물어볼 수 있었고 더 빠르게 팀원분들과 어울릴 수 있었어요. 또 ‘난 내 일만 해’ 가 아닌 각 팀들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며 일하는 모습, 팀플레이가 우수한 것도 카티니의 자랑할 만한 조직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 벌써 마지막 질문입니다. 앞으로도 세 분과 같이 카티니의 인턴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후배들이 많을텐데요.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Jerry :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고 자신 있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카티니 크루들은 틀릴 수 있더라도 다양한 시도와 관점을 원한답니다. 틀리고 무모하더라도 자신있게 의견을 말해보세요! 또 실수할 것 같아 불안하다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우리 모두 사람이잖아요. 혼자 더블 체크를 하더라도 실수는 일어날 수 있어요. 각자의 업무로 바쁠 크루들에게 처음에는 죄송한 마음이 들어도 오히려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답니다.

Casey : QA직무는 무엇보다 꼼꼼함이 중요해요. QA의 주 업무는 프로젝트를 배포하기 전 마지막으로 결함이 없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작업이기 때문인데요. 사용자들에게 결함없이 완전한 사용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면밀하게 살필 줄 알아야해요. 이와 함께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면 더욱 폭넓게 업무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답니다. 
카티니에서의 인턴 생활은 배우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것을 찾아 나가기에 무척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그러니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카티니 인턴을 도전해 보시길 추천해요. 여러분의 카티니에서의 인턴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Grain : ‘인턴이니까 가만히 있어야지’하는 마음보다는 좀 더 능동적인 업무 스타일이 카티니의 조직 문화와 맞을 거에요. 또 사소한 일이라고 대충하려고 하는 것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다음 단계의 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고 성장할 수 있을테니까요. 카티니의 인턴경험을 통해 일에 대한 책임감과 보고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제가 낸 결과를 직접 볼 수 있었던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죠. 여러분의 의미있는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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