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메추] 편한 사람들과 화끈한 한 끼 달리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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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편한 사람들과 화끈한 한 끼 달리고 싶은 날
7. 빨간 국물, 고기, 사리, 볶음밥까지...이 모든 걸 점심 한 끼에
2023. 04. 24 (월) 12:19 | 최종 업데이트 2023. 04. 25 (화) 14:01
 
예나 지금이나, 나이, 연차, 직종, 지역에 상관없이 수천만 직장인들이 매일 직면하는 난제라면 '오늘 점심 뭐 먹지' 아닐까요? 

하루 해결하면, 다음날 같은 고민이 시작되죠. 어제 먹은 그 메뉴 또 먹기는 싫고, 오늘은 뭔가 새로운 걸 먹고 싶은데 생각나는 건 없고, 대충 때우자니 오늘 지나간 끼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잘 먹고 싶은데, 도대체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잘 먹었구나' 흡족한 미소로 점심시간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수천만 직장인들의 고민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먹는 데 진심인 <컴퍼니타임스>가 매일 아침, 온도, 습도, 구름, 바람, 계절, 공기 상태, 어쩌면 기분까지 고려해 딱 맞는 점심 메뉴를 추천해드립니다. 

점심 메뉴 추천은 '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공개합니다. 지금 놓치면 사라져요. 우리의 소중한 한 끼는 그런 거니까요. 부디 놓치지 마시길. 
오늘의 [점메추]가 종료되었습니다.

오늘도 점심 잘 챙겨 먹었나요? 남은 반나절도 토닥토닥 힘내서 잘 보내보기로 해요.
<컴퍼니타임스>는 내일도 찰떡같이 딱 맞는 점심 메뉴로 찾아올게요.
매일 아침 10시는 점메추 나오는 시간, 잊지 말고 찾아와주세요! 

오늘의 점메추를 놓쳤다면, 아쉬운 마음 달래줄 다른 이야기는 어때요? 

⭐️먹는데 진심인 당신이 보면 분명 좋아할 거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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