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 끼 나누며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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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 끼 나누며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벌써 11년째 이어온 인연...어린이날 맞아 '혜심원' 찾은 한솥
2023. 06. 01 (목) 21:26 | 최종 업데이트 2023. 06. 05 (월) 10:36
안녕하세요!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한솥’ 입니다.

지난 5월 5일, 한솥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복지센터인 혜심원에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을 후원하였습니다.

혜심원은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센터로 보호자가 없는 1세부터 18세 미만의 아이들 50여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솥은 혜심원과 2012년 첫 인연을 시작으로 벌써 11년 동안 매년 꾸준히 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죠.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혜심원의 친구들을 한 번 살펴볼까요? 

한솥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서 앞으로의 삶도 씩씩하게 일궈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며,
한솥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한솥이 실천하는 ESG 경영철학, 따뜻한 식사 한 끼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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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