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본모터스에선 노력한만큼 확실한 보상 이루어진다★

인터뷰
위본모터스에선 노력한만큼 확실한 보상 이루어진다★
[인터뷰] 위본모터스 세일즈 어드바이저 박진명님, 김성민님, 이범준님
2023. 06. 21 (수) 11:18 | 최종 업데이트 2023. 06. 22 (목) 09:22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위본모터스는 위본세일즈아카데미(WSA, WeBON Sales Academy)를 통해 지속적인 인재개발 및 양성에 힘 쏟고 있습니다. ‘수입차 업계의 세일즈 사관학교’로 인정받으며 자동차 영업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품교육, 세일즈 스킬, 프리젠테이션 능력, 실전 롤플레잉, 계약 출고 실무 등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 23기까지 이어오며 지금까지 400여명의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매년 꾸준히 정규과정을 운영하며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입니다. 이렇게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축적한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매 기수마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WSA의 교육을 트렌드에 맞게 업데이트하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 오랜기간 쌓아온 세일즈 경력으로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는 세 분을 만나봤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박진명 팀장, 김성민 팀장, 이범준 주임
-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진명 팀장(이하 진명님) : 안녕하십니까. 분당전시장에 근무하는 박진명 팀장입니다. 시간이라는 게 참 무심할 정도로 빨리 지나가네요. 저도 12년도에 아우디 입사하여 어느덧 12년 차 팀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병대 976기 딸 쌍둥이 아빠이며, 항상 간절히 그리고 열심히 그리고 잘하려 노력하는 영업직원이랍니다.

김상민 팀장(이하 상민님) : 저는 위본모터스 서초전시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상민 팀장입니다. 차량 세일즈와 사후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준범 주임(이하 준범님) : 안녕하십니까 저는 위본모터스 동탄전시장에 근무하고 있는 영업1팀 이범준 주임입니다.


- 여러 수입차 딜러사와 자동차 관련 직군 중에 위본모터스와 세일즈 직군을 택하신 계기와 이유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진명님: 과거 수입차 영업장에서 쓰이는 개인 전단지 제작을 아르바이트 삼아 했었어요. 자동차, 전시장, 영업직원이 어필되도록 전단지를 만드는 과정 중 자연스럽게 자동차 업계에 대한 공부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직원들의 권유로 영업 직무에 대해 알게 됐죠. 영업 직무는 개방적인 저의 성향과도 잘 맞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채용공고를 찾던 중 전세계 최대 규모의 아우디 센터 분당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게 아우디는 '예쁜 차'에 불과했지만 지금의 제게는 둘도 없는 동료랍니다.

상민님: 세일즈 직군을 택한 계기는 여러 경험을 통해 제가 사람과의 소통에 자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중 위본모터스는 접근이 어려운 딜러라는 직종에 WSA라는 교육시스템이 있어서 택하게 되었죠.

준범님: 저는 예전부터 수입 차량 영업에 꼭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경력이 없었던 제게 특히 위본모터스에서만 유일하게 진행되는 신입사원들 대상 위본세일즈아카데미(WSA)가 큰 도움이 됐어요. 덕분에 체계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수 있었고 지금의 좋은 성과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 판매 품목과 관계없이 세일즈라는 일을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무엇을 꼭 팔아야 한다는 막연함’이 떠오르는데요. 이런 막연함을 떨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신 일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진명님: 경청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부분에 최대한 부합하는 제안과 차선책과 차후책까지 생각하며 대비합니다. 꼭 무엇을 팔고자 하는 방식이 아닌 대화를 나누며 결과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상민님: 결국에 차량이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이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는지 등 고객의 니즈 파악에 집중했습니다.

준범님: 저는 입사 당시에만 해도 과거 판매를 해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상담을 해본적도 없었어요. 다만 한 가지 자신 있던 것은 아이스브레이킹과 끊임 없는 팔로우 콜을 해낼 수 있었죠. 누군가에게 팔아야겠다는 마음보단 ‘이 사람과 내가 어떻게 친해지고 얼마나 내가 성실한지를 보여주면 마음이 열지 않을까’ 라는 마음을 갖고 영업에 임하니 이재 판매가 이루어지고 좋은 성과가 나타난 것 같습니다. 

- 박진명님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위본모터스 한 곳에서만 근무하고 계신데 이렇게 오랫동안 한 곳에서 근무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지난 2022년 위본모터스 전체 판매 1위를 하셨는데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진명님: 벌써 입사 12년 차가 되었네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장 환경과 사랑하는 우리 팀원, 위본모터스에서 오랫동안 같이 의지하고 격려하는 동료 식구들 그리고 가장 큰 원동력이 되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 쌍둥이, 우리 가족이 있기 가능했죠. 그 간절함과 절박함에 장기 근속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타이틀을 위해 달리는 마라톤이 아닌 본인 스스로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했어요. 전화라도 한 통 더 하고 무조건 고객을 찾아 다니던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름 뿐인 '판매왕'의 자리가 아닌 돌아보았을 때 제 자신이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려고 해요.



- 김상민님은 꾸준히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계신데 아무래도 세일즈라는 것이 고객을 설득하고 최고의 만족을 전하는 일이다 보니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 때가 있으실 거 같은데 이럴때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상민님: 헬스, 러닝 등 여러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체력도 많이 길러서 더 꾸준히 일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고 있죠.(웃음)


- 이범준님은 평생 단 한번만 받을 수 있다는 신인상을 수상하셨는데 이러게 단기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특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준범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특별한 노하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고객과의 첫인상과 판매 후 사후관리만큼은 정말 신경써서 임했고 그 결과가 재구매, 소개건으로 이어져 많은 판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세 분의 첫 계약은 언제였나요? 당시 계약이 성사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세요. 

진명님: 2012년 5월 1일 첫 입사하여 5월 24일 첫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오신 고객님의 서비스 고충을 들어드리면서 오래된 A6 차량을 신형 A6 모델로 바꾸시는 것에 대한 강점을 브리핑했죠. 또 여러차례 사무실을 방문과 이메일을 보내며 ‘1호 고객님으로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사후관리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다’고 약조하며 결국 계약하게 됐습니다. 어수룩하게 제안 드렸지만 고객님께서 넉넉히 인자하게 받아주시고 진행해 주셨기에 그때의 계약이 지금까지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감사한 이야기지만 뒤이어 고객님의 아들 동생, 부모님 친구 등 브랜드 막론하고 저를 통해 지금껏 8대 이상의 차량을 구매해 주셨어요. 제게는 귀인이자 은인이죠. 올해는 A8 신형도 구매해 주셨답니다.

상민님: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전시장으로 찾아온 손님에게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비교하는 차량들보다 우수한 점을 어필하여 계약하였습니다.

준범님: 저는 입사 후 4개월 뒤에 계약했는데요. 서비스당직이라고 불리는 서비스센터 수리 대기기간 동안 라운지 고객들 케어하는 당직근무 기간 동안 계약을 했었어요. 
한 고객님께 다가가 명함을 드리며 “담당 영업사원으로서 고객님을 케어 해드리고 싶다” 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짧다면 짧았던 한달의 수리 대리기간동안 매일같이 고객님께 안부 묻고 서비스 정비가 필요하면 직접 예약해드리며 정성을 다해 케어했어요. 이내 한달 후 법인 차량을 계약하고 싶다고 찾아 오셨습니다. 고객님께 아우디에서 저라는 사람을 잊지 못하게 만들었던 기억으로 진하게 남아있어요.

-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출고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진명님: 아우디를 만나서, 그리고 저를 만나서 사업이 잘 되었다고 사업장에 찾아뵐 때마다 롤케이크를 2-3개씩 사주시는 대표님이 계세요. 아우디, 벤츠, 포르쉐, 벤틀리 등 여러 가지 차량 출고 및 안내를 드리며 거래처 사업자분들에게도 저를 대신해 영업도 해주고요. 12년의 시간동안 저의 부족한 부분까지도 이해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저도 뭐라도 하나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항상 찾아가는 대표님이죠.

둘째는 천안에 피규어 카페를 크게 운영하는 대표님이 있는데요. 제게 R8 2대, A8 2대, 친구분 거래처, 대표 친동생, 아우디하면 지인 막론 하고 소개를 엄청 많이 주는 대표님이죠. 항상 제게 존대해 주시고 사무실 찾아 뵈면 애기들 과자값이라도 하라고 용돈까지 챙겨주시기도 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성심성의껏 도와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며 뭉클 했던 기억입니다. 저도 천안에 일이 있어 가끔 찾아 뵈면 괜히 뭉클뭉클해지는 순간들이 많이 나눴던, 항상 소통했던 대표님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상민님: 전시장 근처 거주하시는 고객분이신데 가족분들과 친구분들 차량을 모두 아우디로 추천하여 연결해 주셨습니다.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준범님: 당직근무 날 전시장 내방으로 연세가 있지만 트렌디한 부부 고객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본인 차, 아내분 차, 법인차량까지 총 3대를 진행한다고 하셨고 견적서를 받아 가신 뒤 연락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때 ‘한 번에 3대를 진행할 수도 있다’라는 기대와 반대로 ‘나한테 3대나 맡기진 않겠지, 결국 더 좋은 다른 곳을 비교해서 계약하지 않을까’ 반신반의 했어요. 전시장에서 귀가하신 다음 날부터 매일같이 안부를 물으며 고민되거나 더 필요한 부분 있으면 꼭 말씀해달라 했죠. 정확히 2주 뒤 직접 대표님께서 방문하셔서 “영업은 이렇게 해야지” 라는 말씀과 함께 발렛차량에서 내리셨습니다. 그 말을 직접 듣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고 또 약속해 주신대로 순차적으로 총 3대를 계약해주셔서 지금까지도 명절 및 기념일에는 제가 꼭 챙겨드리며 오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위본모터스를 입사하길 희망하는 분들에게 꼭 자랑하고 싶은 회사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진명님: 위본모터스 입사해 전시장을 옮겨 근무했던 적도 있고, 다양한 분들을 만났지만 종합적인 장점은 역시 따뜻한 동료들이라고 생각해요.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 보유와 지리적인 여건 및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는 이점 등 객관적인 부분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지만 제일 근본적인 것은 함께 일하는 따뜻한 동료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상민님: 서초/분당/안양/동탄 등 서비스센터와 함께 전시장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영업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가족 같은 회사입니다.

준범님: 위본모터스에서만 제공되는 WSA 교육은 저를 이렇게 성장 시켜주었고 신입사원이라면 꼭 도전해볼 만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그 안에서의 교육을 토대로 실무에 적용한다면 대단한 건 아니지만 저와 같은 성과 꼭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끝으로 수입자동차 세일즈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들려주세요.

진명님: 어떤 일이든 '내 길이다' 싶으면 그게 맞는 길입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한 걸음, 한 걸음씩 달려가다 보면, 그리고 그 한 걸음이 진심을 다한 발걸음이었다면 곧 성공이라고 봅니다. 제 인생 목표는 바로 '초심을 잃지 말자'인데요. 한 자리에서 오래 일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저도 부족하던 시절이 있었고 실수도 많이 했어요. 성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돌아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가까운 미래의 동료가 되실 분들에게 말씀 드립니다. "본인 자신을 믿어보라고"

상민님: 노력만큼 대가가 따르는 일이기에 만족도가 높습니다. 노력한다면 누구든지 잘 할 수 있습니다.

준범님: 저는 주변에서 갈피를 못 잡고 헤매는 지인들이 있으면 WSA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영업에 로망이 있거나 세일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위본세일즈아카데미라는 교육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터닝포인트는 WSA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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