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요! 에스디人의 ‘설레는’ 입사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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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에스디人의 ‘설레는’ 입사 첫 날!
에스디人 입사 첫 날 간접 경험 속으로
2023. 07. 04 (화) 13:59 | 최종 업데이트 2023. 07. 06 (목) 10:49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될 새로운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렘과 걱정이 뒤섞여 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출근하였지만, 막상 출근해 보니 따뜻하고 밝은 팀원들의 인사와 애정 어린 눈빛 덕분에 제 선택이 옳았음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 

신입/경력 상관 없이 누구나 떨리고 긴장 되는 입사 ‘첫 날’ 
아마도 많은 분들이 입사 첫 날을 앞두고 회사 생활을 기대하며 잠 못 이룬 경험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입사 ‘첫 날’은 어떨까요? 이번 이야기는 신규 에스디人이 되어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입사 ‘첫 날’을 알아보겠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신규 입사자를 대상으로 연 2회 대규모 OJT를 진행합니다. 
다만 중간에 입사하여 대규모 OJT 진행 시기와 입사 시기가 맞지 않는 직원분들을 위해 매번 세미 OJ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미 OJT는 당일 입사자가 1명이더라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사 첫 날은 아무래도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 할 수 있기 때문에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입사 첫 날은 최대한 적응과 파악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미 OJT 장소에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야심 찬 Welcome Kit와 사원증 및 다이어리가 신규 입사자분들을 환영합니다. 

당일 함께 입사한 신규 입사자분들과 한 공간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세미 OJT가 시작되며 세미 OJT의 순서는 세미 OJT 영상 컨텐츠 상영, 사무실 투어 및 대표님 인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최대한 입사자분들의 안정적인 입사를 위해 회사 전반적인 제도 설명과 입사 동기들과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세미 OJT의 주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신규 입사자 대상으로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규 입사자분들의 회사 적응 및 정착을 위해서 같은 본부 내 멘토를 선정하여 입사 후 10주 동안 멘토와 멘티(신규입사자)가 함께 활동 하게 됩니다.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겠지만 그 외에도 멘토/멘티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을 통해 회사 근처 맛집 투어, 카페 투어, 운동 등 자율적으로 활동하며 회사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탁구 치기 (사진제공 = 에스디바이오센서)
회사 근처 맛집 투어

“첫 입사일, 20 ~ 30대 젊은 직원들이 많아서, 걱정했던 조직분위기가 딱딱하거나 경직 되어 있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첫 날 세미 OJT , 멘토/멘티 제도 등 회사에서 신규 입사자들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입사자분들이 에스디바이오센서의 환경에 빠르고 편안하게 적응 할 수 있도록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끊임 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첫 날을 함께 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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