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어요

인터뷰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어요
총무 / 경영기획실 박지나 사원
2023. 07. 05 (수) 16:27 | 최종 업데이트 2023. 07. 10 (월) 13:46
안녕하세요, 박지나 사원님! 간단한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누리미디어 경영기획실에서 총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지나 사원입니다!

지나님께서 담당하고 계시는 업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총무 담당자로서 임직원분들께 쾌적한 사무환경을 제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쾌적한 사무 환경은 단순히 깨끗한 사무실을 뜻하지는 않는데요, 직원들의 활력을 위해 탄단지를 맞춘 조식과 다채로운 스낵바를 제공하고, 여러 복지제도를 운영하며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퇴사자 및 자산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입사 첫 날엔 저와 꼭 만나게 됩니다!

 
지나님은 누리미디어가 첫 직장인데, 누리미디어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첫 번째는 DBpia 서비스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대학생때 DBpia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했기 때문에 누리미디어의 경쟁력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누리미디어의 복리후생 제도였는데요,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직원들을 대우해주는 회사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지나님 총무로 많은 일을 담당하고 계신데, 입사 후 했던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하나만 소개해 주세요.

가장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인데요. 바로 옥상 테라스에 정원을 조성한 것입니다~ 이 공간에 이름은 ‘누리숲’입니다! 제가 입사할 때만 하더라도 옥상은 허허벌판에 가까웠는데요~ 바닥도 새로 깔고 화단도 조성해 푸릇푸릇하고 감성 넘치는 정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최근엔 바비큐 파티도 진행했는데 저는 아쉽게도 참석을 못했지만,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누리숲’에서 할 여러 행사를 기획 중입니다!
직원들이 누리숲을 정말 좋아하시던데, 고생 많으셨어요! 지나님이 보시기에 누리미디어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누리미디어에는… 덕후들이 많습니다! 저도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해서 책상 위에 피규어들로 장식을 해두었는데요, 저 말고도 루피 덕후, 짱구 덕후, 최고심 덕후, 춘식이 덕후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모습들이 누리미디어의 조직문화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취향을 거리낌 없이 공개할 수 있는 회사이며, 모두가 이를 존중해줍니다! 

누리미디어는 기회를 주는 회사입니다. 본인 업무의 욕심이 있다면 이를 누리미디어에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입사 후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 쌓아요!!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누리미디어 입사를 희망하는 예비 누리인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누리미디어는 기회를 주는 회사입니다. 본인 업무의 욕심이 있다면 이를 누리미디어에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입사 후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 쌓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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