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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원, 직원과 함께 쌓는 신뢰도 높은 커뮤니티가 장점!
이달의 원어민 강사 - Stephen
2023. 07. 27 (목) 23:35 | 최종 업데이트 2023. 07. 28 (금) 10:11
세계적인 축구 구단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본고장! 영국 Newcastle upon Tyne에서 오신 Stephen 선생님.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성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과 한국, 중국, 일본을 두루 거치며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가지신 분입니다! 2015년 중국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부터 시작해 2016년 한국에 오셔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각 센터를 경험하신 Stephen 강사님은 월스트리트의 가장 큰 장점을 '모두가 서로 함께 돕는 공동체 의식'이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영어 과정에 함께할 공동체의 중요한 일원인 Stephen 강사님의 인터뷰, 모두 함께 보시죠! 

Please introduce yourself.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Hello, my name is Stephen and I’m one of the teachers here at Wall Street English Sinchon Centre. I’m from Newcastle upon Tyne, which is a city in the north-east of England. I’ve been a teacher now for approximately 11 years, working with ages ranging from kindergarten all the way through to adult education, mostly in Korea, however, I have also taught in China and briefly in Japan.


안녕하세요 저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신촌센터에서 강사로 근무하고 있는 Stephen이라고 합니다. 저는 영국의 동북부에 위치한 ‘Newcastle upon Tyne’이라는 도시에서 왔습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성인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강사로서 현재 약 11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 한국에서 근무했지만, 중국과 일본에서 짧게 근무한 경험도 있습니다. ^^
 

Please introduce your hometown.

고향 소개도 해주시겠어요?


My hometown of Newcastle is famous to most people for having the best football team in the world. Apart from world domination in football, Newcastle was famous for a coal-mining and shipbuilding past, but these days the city’s economy has moved towards science, finance, education, tourism and a vibrant nightlife – if you like partying then Newcastle is the city for you as it’s filled with bars, clubs and restaurants. It is a historical city with wonderful architecture from the 18th and 19th centuries. However, the weather is unpredictable so take a sweater with you if you go! 


저의 고향인 뉴캐슬은 보통 세계 최고의 축구 팀을 보유한 곳으로 유명하죠. 세계적인 축구를 제외하더라도 이곳은 과거에 탄광업과 조선업으로 유명했었는데, 요즘은 과학, 금융, 교육, 관광 그리고 활기찬 nightlife를 통해 경제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 이곳은 다양한 바와 클럽, 그리고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어서 영국에서 파티를 즐기고 싶다면 뉴캐슬만 한곳이 없답니다. 또한, 이곳은 18세기~ 19세기의 멋진 건축물들이 있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날씨는 굉장히 변덕스러워서 만약 방문하신다면 여벌의 옷을 꼭 챙기세요! 

What made you come to Korea and what do you think the charm of Korea is?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무엇이고, 한국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studied Asia Pacific Studies at university, which led to a year in Japan as an exchange student. Following graduation I wanted to return to the region and an opportunity presented itself in Ulsan over 10 years ago. From my first day in Korea I was struck by how accommodating Korean people were, and also how Korean culture and English culture both share a love of football and drinking. Korea is a dynamic, modern nation with a rich history – I love exploring both of these side of Korea..


저는 대학교에서 아시아-태평양학을 전공했고, 일본에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졸업한 후에 아시아 쪽으로 한 번 더 방문해 보고 싶었는데, 10여 년 전 울산에서 그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날부터 저는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그리고 한국도 영국처럼 축구와 음주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풍부한 역사를 가진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국가예요 – 저는 한국의 이러한 양면적인 모습을 알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Could you tell me your work history at Wall Street English?

현재까지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에서 일하신 근무 경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My Wall Street English career actually started in Beijing, China in 2015 and then I joined Wall Street English Korea in 2016. I have worked at different centres such as Samseong, Daegu and Sinchon – each centre has its own unique vibe, however, they all strive to provide a relaxed, friendly environment conducive to learning.


저는 2015년 중국 베이징에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커리어를 처음 시작하였고, 한국 센터에는 2016부터 함께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삼성, 대구, 신촌과 같이 다양한 센터에서 근무를 했답니다 – 각 센터는 고유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지만, 모든 센터가 학습에 도움이 되는 편안하고 친근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hat do you think the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is?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I think the main strength of Wall Street English is the sense of community within the centres – not just amongst the students but also between the students and staff. Our students know that our personal tutors, consultants, teachers and Centre Managers are here to help them along their language learning journey and provide advice and assistance anytime they need it. 


제가 느끼기에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주요 강점은 바로 센터 내에서 모두가 서로 함께 돕는 공동체 의식이라고 생각해요 – 회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회원들과 직원 사이에서도 말이죠.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도움을 드리고, 필요로 할 때마다 학습 관련 조언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스태프들이 항상 옆에 있다는 것을 회원들도 잘 알고 계십니다. ^^

Please say something to beginners who want to learn English.

영어를 배우려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If you’re interested in learning English, having English as your second language is like having an upgraded passport to the world – you’ll be able to communicate with not just native speakers, but many speakers of English around the world, which could lead to countless new opportunities and experiences! So, keep going on!


만약 여러분이 영어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영어를 제2 언어로 습득하는 것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여권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 여러분은 영어 원어민뿐만 아니라, 영어로 말하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는 수많은 새로운 기회와 경험들로 이어질 거예요! 그러니 꾸준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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