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 시원하고 든든하게 보낸 제이시스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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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시원하고 든든하게 보낸 제이시스의 비결
제이시스의 이색복지…”복날까지 챙겨준다!”
2023. 08. 22 (화) 19:36 | 최종 업데이트 2023. 09. 11 (월) 09:57
지난 8월 10일, 말복을 마지막으로 삼복더위를 지났습니다. 초복에서 말복까지 이르는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三伏)더위라 부르는데요. 그 바로 이틀 전은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알리는 절기, 입추(立秋) 였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사실 회사 안에서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을 보내다보면 날씨나, 계절 모르고 지나기 쉽잖아요. 그러다 새삼 무심히 흘러간 시간을 깨닫고 놀라기도 하고요. 이럴 때일수록 회사가 때에 따라 직원의 건강도, 마음도 챙길 수 있도록 시간과 비용을 모두 제공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회사가 ‘복날’도 챙겨준다고? 복달임으로 ‘직원 건강’ 챙깁니다!

그래서 제이시스는 직원들의 복지제도도 특별하게 챙긴답니다.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충전하고 튼튼한 체력을 지켜내도록 돕고자 올해는 복날맞이 ‘초복비’ 지급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마냥 흘러가는 일상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지친 마음을 새롭게 일으킬 동력을 심도록 돕고자 했죠.

한 절기만 지나도 아침, 저녁 공기가 달라지는 자연의 순리를 따라가 보는거에요. 회사도 직원도 이렇게 변화를 추구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법입니다. 

사실 다양한 복지제도를 제공하고자 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다 함께 모이기 어려웠던 지난 3년여의 시간이 야속하기만 했잖아요. 이번 초복비 이벤트도 지난 2021년 이후 두번째로 오랜만에 시행된 것이랍니다. 대표님이 직접 선사한 선물 같은 이벤트에 전 직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앞으로 더욱 정기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구상 중이라고 합니다. 


◇ 건강 뿐만 아니라 워라밸에 성장까지! 모두 챙깁니다

이처럼 직원 건강을 생각하는 밑바탕에는 일과 삶을 균형 있게 유지할 환경을 마련하고자 함인데요. 그 일환으로 제이시스는 올해 처음 ‘반반차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일하다보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차, 반차 꼭 한 번씩 사용하게 되는데요. 사실 간단한 은행이나 행정 업무, 병원 진료 등은 온전히 연차나 반차를 내기에 시간이 아쉬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직원들이 보다 시간을 융통성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랍니다. 

또한 자율출퇴근제를 통해 본인의 업무에 대한 책임 하에 시간을 융통성 있게 사용하며 업무와 일상의 균형을 고루 잡을 수 있게 돕고 있고요. 또 사내동호회 지원금을 통해 직원들이 각자의 취미활동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소통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답니다. 

직원들의 복지제도 강화에 힘쓰는 대표님 덕분에 앞으로 제이시스 구성원들은 꾸준히 다양한 복지를 누릴 기회가 많아지겠죠? 또 새로운 이야기, 더욱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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