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90분의 매직…월스트리트 TOP 3 복지는?

비즈니스
점심 90분의 매직…월스트리트 TOP 3 복지는?
워라밸 지키며 성장 욕구까지 자극하는 월스트리트의 비결
2023. 08. 31 (목) 18:02 | 최종 업데이트 2023. 09. 04 (월) 18:55
지하철을 타고 가면 만날 수 있는 ‘영어권 세상’,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를 방문하면 해외 어학연수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컨셉에 맞는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그 안에 흐르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구성원들이 물심양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쓰는 스텝들을 위해 회사 또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마련해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요. 덕분에 구성원들 또한 자신의 역량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며 업무 선순환 구조를 이어가고 있어요. 성과금, 근속 포상, 생일 단축 근무를 포함해 다양한 복지제도가 줄 지어진 가운데 그 중에서도 월스트리트 피플들이 ‘찐’이라고 추천하는 TOP 3 복지제도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직원들이 뽑는 복지제도 BEST 3!

✅ 점심시간 1시간 부족하죠? 매주 금요일은 90분 동안 즐깁니다! 

‘점심시간 1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지?’ 직장인이라면 매일같이 품는 질문일 겁니다. 업무시간은 하염없이 긴 것 같아도 소중한 점심 시간, 그 1시간은 말 그대로 ‘순삭’이에요. 

월스트리트 스텝들은 이런 아쉬움을 매주 금요일마다 해소하고 있어요. 금요일마다 점심식사를 90분동안 즐길 수 있는 복지제도를 마련해 놨거든요! 팀 단합비는 물론 회식비가 팍팍 지원되기 때문에 이 혜택,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보통 월말에는 여러 팀들이 이 시간을 이용해 회식을 즐기고 있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저녁 회식은 지양하고 모두가 광합성을 함께 즐기며 ‘점심회식’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어요. 


✅ “입사 후 원래 잘하던 영어를 더 잘하게 됐답니다!”

월스트리트는 명실상부 글로벌 프랜차이즈 영어교육기관이기 때문에 그 안의 스텝들 영어실력은 두 말하면 입 아프답니다. 높은 어학점수는 물론 유창한 회화능력을 갖췄음에도 꾸준히 성장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어요. 

스텝들은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학습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받고 있는데요. 한 명의 학습자가 되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직접 경험하며 영어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죠. 초보자부터 고급자를 위한 코스까지 마련되어 있어 전직원들이 본인의 수준에 맞게 학습이 가능하고 더불어 월스트리트 회원들의 마음 또한 십분 이해하게 되겠죠? 자기개발 뿐 아니라 회원 상담/관리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실제로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 스텝들은 직접 동료에게 추천까지 하며 두 엄지 치켜드는 복지제도랍니다. 


✅ 자유로운 근무환경에서 피어나는 자율적인 사내문화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세계 최대 영어 회화 센터답게 전 세계에 센터가 참 많이 있어요. 유럽, 아시아 등 비영어권 국가에 450여개의 센터가 있는데요.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답게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소수 관리직을 제외한 모든 팀원들은 직급 없이 영어 이름을 부르며 자유롭게 소통하고 있어요. 선후배 문화가 짙은 국내 기업에서 일하다 월스트리트에 입사하게 된 직원은 “처음에는 직급 없이 영어 이름을 부르는 분위기가 어색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모두 친구 같은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근무하고 있는 점이 만족스럽다”라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어요. 또 주기적으로 근속 연차별 만남을 갖을 수 있도록 ‘게더링(Gathering)’ 자리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50년의 역사를 보유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열심히 즐기며 일하는 월스트리트 피플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앞으로 다가올 50년도 든든한 직원분들과 함께 월스트리트 잉글리쉬는 계속하여 발전해 나갈 예정이랍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기업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