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고독의 스포츠? 월스트리트 스탭들에겐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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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고독의 스포츠? 월스트리트 스탭들에겐 예외!
건강한 여가와 취미활동에 진심! 10km 마라톤 코스 완주 현장속으로
2023. 11. 15 (수) 08:17 | 최종 업데이트 2023. 11. 15 (수) 13:25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한 월스트리트 스탭들은 동료들과 함께 하는 활동에 누구보다 적극적인데요.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 듯, 월스트리트잉글리쉬는 스탭들의 건강한 여가와 취미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요. 

그래서일까요? 단풍과 억새의 정취가 만연한 11월의 초입,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JTBC 서울 마라톤에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스탭들이 떴습니다! ‘고독의 스포츠’라고도 불리는 마라톤, 막상 다같이 하면 더없이 함께 하기 좋은 스포츠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열기를 나눈 월스트리트 스탭들의 10km 마라톤 코스 완주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라톤 참가비는 전액 회사에서 지원되었습니다.

대표님부터 스탭들까지 유독 달리기에 진심인 월스트리트잉글리쉬. 지난 5월, 참가신청을 한 후 반 년 가까이 기다려온 날이 밝았습니다!
평소 꾸준하게 연습해온 스탭들은 Full 코스를, 아직 아기 단계(?)인 스탭들은 10km 코스를 신청하였답니다.

역대급으로 참가자가 많았던 이번 대회는 10K 코스 기준 3만 5천 명이 참가하였다고 하는데요. 공식 유니폼인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참가자들이 모여 장관을 이룹니다.

비장한 각오로 모인 월스트리트 스탭들도 보이네요 : )

서로 번호표를 붙여주며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 외에도 응원을 위해 현수막까지 들고 찾아와준 스탭들도 있었구요.
마라톤을 시작하기 전 뽀송뽀송한 상태로 기념샷을 남기는 것은 필수이겠지요?

아직까진 어떤 시련이 다가올 지 모르고 마냥 신난 모습이에요 ^^

마라톤이 시작되고 그룹별로 차례대로 출발하기 시작하네요. 월스트리트 스탭들도 잘 뛰자고 서로에게 격려를 한 뒤 다 함께 출발하였습니다.

10K 기준, 코스는 상암 월드컵 공원에서 여의도 공원까지! 상쾌하게 달리기 시작했지만 양화대교에 다다르는 순간부터는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머리 뿐 아니라 옷과 신발도 젖어 무거워진 몸으로 뛰어야 했기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월스트리트 스탭들이 다 함께 뛰다 보니 왠지 모를 든든함도 느껴지고 끈기도 생겼답니다 :) 

비를 맞으면서도 결승선에서 현수막을 들고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있는 스탭들 덕분에 막판 스퍼트를 올려 더 힘차게 달려 봅니다.
그리고 끝내 Full 코스 참가자 및 10K 참가자까지 전원 완주에 성공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완주 후에는 모두가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여의도센터에 모였어요. 본부에서 지원해준 도시락으로 함께 점심식사도 하고 시원한 맥주도 마시며 서로의 기록 자랑에 여념이 없네요. 뛰면서 땀을 쫙 빼고 먹으니 도시락도 더욱 꿀맛이었답니다.

마라톤 완주자들에게 주어지는 메달! 올림픽 선수들이 메달을 따면 이런 느낌이겠죠? 잠시나마 그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업무도, 액티비티도 열정적으로 해내고 마는 월스트리트 잉글리쉬! 다 함께 참여할 다음 마라톤 대회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답니다. 그 때까지 체력 더욱 끌어올려서, 풀코스를 완주하는 그 날까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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