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고의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 곳

인터뷰
[인터뷰] 최고의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 곳
최고의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 곳, 프레시지에서 일한다는 것!
2020. 08. 11 (화) 17:26 | 최종 업데이트 2020. 08. 14 (금)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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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30대
CEO 대표이사 정중교
- 30대 CEO가 되셨습니다. 어떻게 프레시지를 창업하게 되셨나요?

저는 대학 시절부터 ‘워런 버핏' 같은 투자자가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문사 창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죠. 그러나 실전 투자는 제가 생각했던 이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기업과 산업의 전망보다는 수익률을 기준으로 일하게 되더군요. ‘진정한 투자자란 무엇일까?’ 고민하다보니, 직접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메가 트렌드를 예측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을 키우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자의 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죠.

- 정말 멋진 창업 계기인 것 같습니다. 그럼 프레시지는 어떤 기업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세상의 요리하는 방법을 바꾸는 기업', 신선식품계의 밀솔루션(Meal Solution)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프레시지는 사람들이 요리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은 맛있는 집밥을 먹고 싶어 하지만,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는 번거로움은 원하지 않죠. 우리는 여기서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보았고, 밀키트라는 아이템으로 1000억원 이상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습니다. 2019년에는 외식업장, 자영업자들을 위한 B2B형 밀키트 사업에도 진출하여 요리가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신선한 ‘밀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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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것이 세상의 기준이 되는 곳!
인재문화경영실 박영랑 상무
- 프레시지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시나요?

프레시지가 멋진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훌륭한 인재를 모셔와 최고의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제 미션이에요. HR과 PR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프레시안들이 더 좋은 환경과 문화에서 일할 수 있도록 좋은 복지와 깨알같은 사내 이벤트들을 준비하는 것 역시 제 일이고요!

- 프레시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듣고 싶어요.

내가 만드는 것이 세상의 기준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근까지 상품 기획파트에 있었는데요, 밀키트라는 새로운 제품의 형태, 규격, 가격에 대한 기준을 만든 게 바로 프레시지라고 자부합니다.

처음의 밀키트는 미국 모델을 따라 만들어서, 비싸고 불편했어요. ‘라면만큼 쉬우면 좋겠다!’ 싶어서 모든 재료를 썰고 손질했더니, 판매가 2배 늘었어요. ‘외식보다 저렴했음 좋겠다' 싶어서 가격을 9900원으로 내렸더니, 판매가 10배 늘었고요. 크리스마스엔 ‘집에서 코스요리를 29,900원에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코스 메뉴를 만들었더니 공장이 마비될 만큼의 물량이 몰려들었죠. 프레시지는 늘 새로운 제품, 새로운 솔루션에 대해 고민하기 때문에 내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가 업계의 최초이자 기준이 되는 희소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멋진 곳이에요. 실제로 많은 대기업에서도 ‘프레시지가 어떻게 일하는 곳인지' 견학을 많이 오신답니다.

- 프레시지를 자랑해주세요! 어떤 사람이 프레시지와 잘 어울릴까요?

도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무한대의 기회와 자원이 주어지는 곳, 성과를 내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보상을 약속하는 곳입니다. 성장, 기회, 열정을 꽃피울 곳을 찾고 있는 분! 눈빛이 살아있고 도전을 즐기는 분! 이런 분들이 프레시지와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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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기업을 뿌리치고 프레시지에 입사한 꽃중년
리테일1본부 이상옥 이사
- 프레시지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시나요?

저는 프레시지에서 ‘꼭 중년'을 맡고 있습니다. 프레시지는 젊은 직원들의 폭발적 에너지가 아주 매력적인 기업인데요, 가끔은 저같은 경력직 형의 경험과 연륜이 필요할 때도 있죠. (웃음) 유머러스한 멘토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프레시지에서 상품기획이라는 아주 중요한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맛있고 편리한 제품들을 만들기 위해, 시장조사와 트렌드 분석, 메뉴 기획, 디자인, 고객UX 연구까지도 책임지고 있습니다.

-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을 떠나 스타트업인 ‘프레시지'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리테일 업계에서 유명하고 좋은 기업들을 모두 섭렵한지라, 사실 저는 이직을 한다면 구글이나 애플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만큼의 비전을 가진 스타트업을 만난 겁니다. 탄탄한 비전과 엄청난 성장성을 보았죠.

거기다가 내 아이디어대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정말 많이 주어집니다. 큰 회사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최근에는 ‘삼시세끼' 방송과의 마케팅 협업, 삼양식품과의 ‘불닭볶음면' 메뉴 콜라보레이션 등 재밌는 프로젝트들도 많이 진행해보았어요. 담당자가 확신과 열정을 가진 프로젝트라면 회사는 언제든 지원을 해줍니다. 그래서 일하는 분위기가 재밌고 활기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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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만큼 짜릿한 경험이 또 있을까요?
리테일1본부 최설희 부장
- 프레시지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시나요?

항상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제 목표인데요, 프레시지는 그 기회를 준 회사입니다. 제가 프레시지에 입사했을 때에는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과 밀키트 시장 모두가 아주 초창기였어요. “밀키트 제품의 경쟁력을 저는 바로 알아봤고, 온라인 식품업계에서 나를 ‘최고'로 만들어줄 기회이자 무기라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열정만 가득해서 시행착오도 많았는데, 회사가 저를 꾸준히 믿어주고" 좋은 멘토를 만나 배우고 성장하고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처음으로 일 매출 1억을 달성해서, 거래처에서 감사패를 받은 날이 아직도 기억나요. 정말 짜릿했죠. 한번 성공의 경험을 얻으니,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생겨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고, 어느덧 온라인 MD파트의 리더로서 더 큰 활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 프레시지를 자랑해주세요!

회사가 성장하면서 점점 직원들의 복지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좋은 복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을 거예요.

또 젊고 목표가 뚜렷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하는 팀원들과 일하다 보면, 일도 재밌고 성과도 잘 나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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