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비즈니스
잡플래닛 익명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믿고 쓰는 잡플래닛의 익명성, 딱! 정리해드립니다
2020. 08. 18 (화) 16:33 | 최종 업데이트 2020. 11. 24 (화) 12:42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기업에서 작성자 정보를 달라고 요청하면 알려주나요?”
“잡플래닛 기업리뷰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있나요?”
“잡플래닛 기업 리뷰, 돈 받고 지워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잡플래닛도 누가 썼는지 모릅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알려주나요?!

잡플래닛에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은 더 이상은 네버!
걱정 없이 잡플래닛을 믿고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소문들에 대한 답을 팩트로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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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보장하기 위해 잡플래닛은 아래와 같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회원가입 시, 이메일 주소 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2.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게시물에 별도의 회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누가 게시물을 작성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보안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안내되는데요. 보안코드가 있어야 작성자도 본인의 게시물 확인이 가능하며, 이 코드는 잡플래닛도 알 수 없습니다.

혹시나 보안코드를 잊어버린다면 게시물 확인 및 수정, 삭제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보안코드는 잡플래닛도 몰라서 알려드릴 수가 없으니까요...! 번거로운 과정이지만, 작성자 정보를 그 누구도 절대 알 수 없도록 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행정/사법기관의 요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잡플래닛, 진짜 익명 보장 되나요?" 에서 답변드린 것처럼, 게시물에 작성자 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잡플래닛 내부에서도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2019년 잡플래닛에 들어온 작성자 정보 요청 건수는 총 75건.
잡플래닛에서 정보를 제공한 건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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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 혹은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다면 처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잡플래닛은 구직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정보 공유 플랫폼입니다. 기업 리뷰의 경우 비방할 목적이 없는 공익적 정보로 판단되기 때문에 명예훼손죄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욕설 및 성적 표현 등 불법성이 명백한 단어가 포함된 게시물은 등록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잡플래닛 정보 작성 가이드에 따라 게시물을 작성한다면, 명예훼손 처벌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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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지워준다는 소문은 어디에서 시작된 건지 저도 궁금합니다ㅠ_ㅠ

잡플래닛은 게시물을 임의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작성한 게시물이 활동내역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발급 받은 보안코드를 사용하여 활동내역에 게시물을 복원해보세요.

간혹 정보통신망법 준수를 위해 명예훼손 등 권리침해 피해사실이 접수된 게시물의 경우 비공개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단, 이 경우에도 원본을 삭제하지 않으며 작성자가 확인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기존 리뷰가 보이지 않는 것은 삭제된 것이 아니라 사이트 내에서 임시 비공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잡플래닛은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재직중이거나 재직했던 기업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그러니 저희가 공유된 글을 "삭제"하는 상품을 운영하는 일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잡플래닛